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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교육] 저축은행중앙회 주니어직원 대상 리텐션 교육 후기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6-05-28 13:12:05 조회수 25

주니어 직원들의 에너지를 다시 채우는 시간, 저축은행중앙회 리텐션 교육

안녕하세요. 유답입니다 :)

지난 5월 13일, 저축은행중앙회 사내 14층 회의실에서 4~5년 차 주니어직원 대상 리텐션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바쁜 업무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자신의 현재 상태를 돌아보고, 동료와의 관계 속에서 다시 에너지를 회복하며, 앞으로의 커리어 방향을 점검해보는 시간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입사 4~5년 차는 어느 조직에서나 참 중요한 시기입니다. 업무에는 어느 정도 익숙해졌지만, 한편으로는 번아웃이나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 커지기도 하고, 조직 안에서의 역할을 다시 생각하게 되는 시점이기도 하지요. 이번 교육은 바로 이 시기의 구성원들이 조직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오래 머물 수 있도록 돕는 리텐션 교육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저축은행중앙회 주니어직원 리텐션 교육이 의미 있었던 이유

이번 과정은 단순히 동기부여 메시지를 전하는 자리가 아니라, 주니어 직원들이 스스로의 에너지 상태를 점검하고 감정을 건강하게 다루며, 동료와의 협업 속에서 다시 한 번 조직 안의 연결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에너지 체크 및 번아웃 진단, 감정 라벨링 훈련, 회복탄력성 루틴, 4~5년 차 리텐션 관리라는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실제 현업에 필요한 내용을 담아낸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교육은 “나를 이해하는 시간”에서 시작해 “동료와 함께 연결되는 시간”으로 확장되고, 마지막에는 “앞으로의 비전을 시각화하는 시간”으로 마무리되었다는 점에서 더 의미 있게 느껴졌습니다. 단순히 강의를 듣는 방식이 아니라, 참여하고 느끼고 표현하는 흐름으로 이어져 교육에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2026년 주니어직원 대상 리텐션 교육 프로그램 소개

이번 교육은 주니어 직원들의 현재 상태와 앞으로의 성장 방향을 함께 다루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먼저 B&B Test & 커뮤니케이션 스타일 진단을 통해 나와 타인의 소통 방식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어서 비전 성찰 시간에는 커리어의 방향과 개인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돌아보았습니다.

또한 정서 조절 & 감정 라벨링 세션을 통해 스트레스와 부정적 감정을 언어로 해소하고, 자신의 마음 상태를 보다 정확하게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지는 협업 프로젝트에서는 동료와의 연대와 시너지를 경험하며 협업의 본질을 다시 한 번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과정에서는 회장님과의 만남을 통해 경영 철학을 직접 듣고 격의 없이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되었고, 마지막에는 비전 아크릴 무드등 제작 활동을 통해 자신의 비전을 직접 시각화하며 하루를 의미 있게 마무리했습니다. 자기 이해에서 시작해 관계, 소통, 비전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연결된 점이 이번 교육의 큰 특징이었습니다.

교육 개요

이번 과정의 정식 명칭은 ‘2026년 주니어직원 대상 리텐션 교육’입니다. 교육은 2026년 5월 13일 수요일, 저축은행중앙회 사내 14층 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대상은 4~5년 차 직원 26명이었습니다. 교육은 현재 마음 상태를 확인하고 번아웃을 점검하는 것에서 출발해, 감정 라벨링과 회복탄력성 훈련을 통해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다루고, 조직 적응과 동기부여를 높이는 방향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주니어 직원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히 업무 지식을 더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의 나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힘을 다시 채우는 경험일 때가 많습니다. 이번 교육은 그런 점에서 조직 안에서의 지속적인 성장과 리텐션을 함께 고민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현장 스케치

현장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밝고 집중도 높게 이어졌습니다. 진단과 성찰 과정에서는 참여자들이 자신의 커뮤니케이션 스타일과 현재 마음 상태를 차분히 돌아보는 진지한 분위기가 형성되었고, 프로그램이 진행될수록 활동적인 세션을 통해 자연스럽게 웃음과 활기가 더해졌습니다. 특히 주니어 직원들끼리 비슷한 고민과 시기를 공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공감대가 빠르게 형성되었고, 그 자체가 교육의 중요한 힘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정서 조절과 감정 라벨링 시간은 일상 속에서 쉽게 놓치기 쉬운 마음의 상태를 다시 바라보게 해주는 시간이었고, 협업 프로젝트는 팀별 활동을 통해 소통과 배려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게 해주었습니다. 참여자들이 함께 의견을 나누고, 서로의 스타일을 이해하고, 협업의 의미를 다시 느껴보는 장면들이 이번 교육의 인상적인 순간으로 남았습니다.

마지막 무드등 제작 활동은 단순한 만들기 체험을 넘어, 각자의 비전을 손으로 구현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 회장님과의 만남은 조직의 방향성과 경영 철학을 보다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었던 특별한 시간으로, 주니어 직원들에게는 조직을 조금 더 넓은 시야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이번 교육은 자기 이해, 관계 회복, 협업 경험, 비전 설계가 자연스럽게 연결된 하루였다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교육 후 느낀 점

주니어 시기의 구성원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단순한 업무 스킬보다, 지금의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와 앞으로 나아갈 힘을 다시 채우는 경험일 때가 많습니다. 이번 교육은 그런 점에서 흐름이 참 좋았던 과정이었습니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스스로의 에너지를 점검하고, 동료들과 함께 연결되며, 자신의 커리어 비전을 다시 들여다보는 시간은 구성원 개인에게도, 조직 전체에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리텐션 관점에서 보면, 조직에 오래 머물게 하는 힘은 단순한 제도만이 아니라 “내가 이해받고 있다”, “함께 가고 있다”, “앞으로의 방향이 보인다”는 감각에서 비롯되기도 합니다. 이번 과정은 바로 그 감각을 교육적으로 따뜻하게 풀어낸 사례라고 느껴졌습니다.

마무리

이번 저축은행중앙회 주니어직원 대상 리텐션 교육은 번아웃을 예방하고, 주니어 구성원들의 에너지를 회복하며, 조직 안에서의 연결감과 동기부여를 다시 세우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현장 반응을 통해서도 이번 교육이 실제로 필요한 내용이었다는 점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유답은 조직 안에서 중요한 전환기를 지나고 있는 구성원들이 자기 자신을 더 잘 이해하고, 동료와 더 건강하게 연결되며, 자신의 방향을 잃지 않고 성장해갈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을 꾸준히 만들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